근 일주일간 서브넷북을 구하기 위해 고민을 했었던 것 같다.
UNC-890이 가격대 성능비로 잘 빠져 보이긴 했는데, 리뷰 및 사용기 등이 너무 부실하여
제품을 막상 구매하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.

열이 받아 내가 직접 리뷰를 쓰기로 했다.
이 정보가 본 노트북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,
최대한 사실적으로 객관적인 정보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

내가 뭐 리뷰용 노트북을 받은 것도 아니고,
본 블로그에 오는 사람이라봤자 친구 몇 명.
일전에 레고 관련 블로그를 올리긴 했는데, 리플이라도 달아주는 사람은 극히극히 드물었다. -_-

누군가가 와서 좋은 정보를 얻어갔으면 리플이라도 하나 남겨주면 좋을텐데,
그마저도 귀찮은가 보다.

뭐 그러려니 해야지...
여튼 여기까지가 리뷰 들어가기에 앞선 주절주절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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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.Min

본진은 페이스북입니다만 긴 호흡의 글을 쓸 필요가 생기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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